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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1/28 04:58 from 분류없음

     음악을 듣지를 않게되고

나는

지금

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건지


그나마 날 촉촉하게 해주던

음악들이

더이상

...

하아~~~


나의 방황은 언제 끝이 날까


어디도 내 자리 같지는 않다


Posted by 성격파탄자 트랙백 0 : 댓글 0